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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전.종교.철학

서울의 밤은 거대한 공동묘지 같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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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축 거장 "한국 야경은 십자가뿐" 탄식에 "전국 교회에…" | 중앙일보 https://share.google/ToIrQ2Cn64cXbntTM

건축 거장 "한국 야경은 십자가뿐" 탄식에 "전국 교회에…" | 중앙일보

세계적 건축가 아론 탄(47·사진)이 26일 “서울의 야경은 십자가뿐”이라고 탄식했다. 그는 여수엑스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다. 아론씨의 탄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“하늘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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